관능소설...
흐음.. 사실 앞에 "관능"이라는 말에 끌린건 사실이죠....

막상 읽어보니..... 대박 이더군요

니노미야 히카루씨가 딱 생각나는게 순정 만화에 반하겠어요 >_<

재미있엇어요.. ㅎ
by 제주감귤 | 2006/05/31 20:44 | ▧일상 | 트랙백 | 덧글(3)
결혼은??
  • 초현실주의적 (박명수형님)의 생각을 빌어서

  • 경제적 요건이 충족 되었을 때?

  • 두 사람의 결합으로 플러스 효과가 생길 때?

  • 금전을 제외하더라도 앞으로의 미래나 행복 등.

  • 아함~ 이 2가지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 ps:요리 잘하는 여성분...

  • 내 스턀이야아아아아아~[쿨럭...]
by 제주감귤 | 2006/05/19 13:45 | ▧게시판 | 트랙백 | 덧글(4)
취미를 갖자..
  • 고등학교 때는 시간을 빡빡하게 채웠는데.. 자의 반 타의 반.
  • 대학교는 그렇지 못하군...
  • 그래서 취미를 가져보려다가... 친구의 취미들을 알아보니....
    사진..무려 70만원이나 하는 디카를 사버린 친구
  • 사진부였기도 해서
  • 대단한 놈인거3.....그래서 결론은?

그래서..
by 제주감귤 | 2006/05/19 13:39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아....만두..
친구들이랑 술약속이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만두 2인분을 사왔다.. ㅎㅅㅎ 집에 있는 가족들 한테 주려고 사왔는데..

1인분에 2000원이나 하더라..... 맛은 괜찮던데.. 왠지 오늘은 이글루 글을 한번 써야 할 것 같아서 쓰고는 있는데...

흠흠..

슬슬 게시판도 채워야 하는데 뭘로 채울까나..

아 스쿨럼블 2기가 나온다고 하던데.....ㅇㅅㅇ;;

막상 다운 받아놓고 안보는 경우가 태반이라... 보게 된다면 한편씩 다운 받아 봐야겠엉..

이만 총총 ~_~
by 제주감귤 | 2006/04/21 23:26 | ▧일상 | 트랙백 | 덧글(3)
2006년 4월 15일 토요일

부푼 꿈을 안고(?) 도서관으로 갔다.. 친구 한명[이분 경북대 학생]과 같이 갔는데 지역 사설 도서관에 갔다. 역시 그곳에선 배움의 열기가 ㅡ.ㅡ 팍팍 느껴지는데.. 오후 2시가 넘어가니까 빈자리 없이 다 채워지더라. 나는 아침 일찍 부터 자리를 잡아놔서 그런지  음하하하... 한 5~6시간 공부한거 같은데 ㅡ..ㅡ 아리송하다... 월요일 시험인데 B이상만 나왔으면 ㅠ.ㅠ

by 제주감귤 | 2006/04/15 19:52 | ▧일상 | 트랙백 | 덧글(1)
2006년 4월 13일 목요일
다음주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중간고사에 들어간다. 첫 시험이라 그런지 동기들 눈에 불꽃이 타오른다. 후덜덜

덕분에 나도 자극 받아서 오늘 공부 좀 했다 ㅡㅡㅋ

ㅇㅅㅇ 다들 대학에 뜻이 있어서 왔겠지란 생각에 ㅡ,.ㅡ 동기들이 대단해 보인다. 하나는 방학 때 공무원 입시 학원을

다닐꺼란다. 컹

금,토,일은 황금 휴일인데 책하고 동거해야겠으.
by 제주감귤 | 2006/04/13 21:31 | 트랙백 | 덧글(2)
여긴 방명록입니다아~
덧글로 달아주세요 ㅋㅋ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제주감귤 | 2006/04/11 11:45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2)
20문답 바통입니다~
01.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제주감귤이죠..

02. 지금 현재 당신의 옷은?
긴팔[보라색]에 중학교때 입던 체육복 긴바지[보라색]<--나는 보라돌이?

03. 당신은 자신의 패션센스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서...

04. 당신은 남보다 튀는 옷을 입기를 원합니까?
에이 그런건 비싸지 않나요??[금전전 압박]

05. 정장이 좋습니까, 캐주얼이 좋습니까?
두 개 다 내몸에 맞으면 쵝오..

06. 치마가 좋습니까, 바지가 좋습니까?
바지가 좋죠.



그냥 무난하게..[센스는 없음]

08. 가장 좋아하는 악세서리는 무엇입니까?(ex:시계, 반지, 목걸이…)
원래는 시계를 가장 좋아했는데 휴대폰이 생기고 나서 시계를 쳐박아 두었다는..
아직 못찾고 있는 선물 받은건데

09. 어떤 재질의 옷을 가장 좋아합니까?
면,[트레이닝복.활동복 등등] 죄다 면이 편함..

10. 모자는 어떤 종류의 모자를 주로 쓰는 편이죠?
빵모자..

11. 신발은 어떤 종류의 신발을 가장 좋아합니까?
싼거..싼거..싼거!!

12. 세계 각국의 민속의상 중, 좋아하는 순위를 적어주세요.
한복이랑 기모노 말고 아는게 없으므로 패스~

13. 가장 좋아하는 옷 색은?
검은색...약간 짙은 색깔? [때가 덜 타니..]

14. 특별히 좋아하는 옷의 메이커가 있다면?
싼거 싼거 싼거..
15. 나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옷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귤색..[므흣~]

16. 군복이나 제복을 좋아합니까?
좀 있으면 입어야 할지도 모르는데.....ㅠㅠ

17. 학교 교복을 줄이거나 불량하게 입는 편입니까?(교칙위반)
키가 작아서 마이를 줄여본 적은 있지만 바지는 도리도리

18.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도저히 봐 줄 수 없는 옷을 입고 자신을 만나러 왔다면?
내 옷도 아닌데 내비두고 그런 둔한 친구는 곁에 없음.. 나보다 옷을 다 잘입음..

19. 이 문답을 하면서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질문이 매니아 틱해~ 후덜덜

20. 이 문답을 전달할 7명의 사람을 골라주세요.
-ㅁ- 내가 젤 꼴지로 한 거 같은데 더 할 사람이 있으려나...
by 제주감귤 | 2006/04/11 09:52 | 트랙백 | 덧글(2)
감기 걸렸을때..

하도 추워 보이길레 이불에 말아놓은...[쿨럭]

by 제주감귤 | 2006/04/11 08:44 | 트랙백 | 덧글(1)
2006년 4월 10일 월요일
레포트를 11시 30분 넘어서 끝냈다.. 아하~

친구에게 파일을 받아서 이름만 바꿔 냈는데 걸리면 큰일이다.. 컴퓨터 과제라 넘어가 주실까나 교수님이.. 과제가 오늘 12시 까지라서 후딱 내버리고 혼자서 과제해봣는데 10분도 안걸리더라.. 에휴

ㅡ.ㅡ 괜히 친구한테 피해가면 안되는데 ......

아하~ 귀차니즘이 큰 낭패를 부르는구나..

오늘의 교훈:자기일은 스스로 하자 [쿨럭]
by 제주감귤 | 2006/04/10 23:42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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